‘특별법 公水규정’이 ‘한진 특혜법’ 우려… 제주도의회는 지하수 증산 부동의하라!

‘특별법 公水규정’이 ‘한진 특혜법’ 우려 제주도의회는 지하수 증산 부동의하라!도민 의견 무시한 채 증산 동의하면사유화 허용에 따른 응분의 책임져야 한진그룹(한국공항㈜)의 먹는 샘물용 지하수 개발 증산시도를 통해 그 동안 제주도민들이 지켜온 지하수 공수...

제3기 갈등협상 전문가 아카데미 안내

제3기 갈등협상 전문가 아카데미 안내○ 개요- 교육내용 : 노사갈등의 이해, 제주지역 노사갈등의 사례, 노사갈등해소를 위한 협상 및 조정 프로세스 및 실습 등 (세부 강좌프로그램 참조)- 참가대상 : 노사민정 관계자 등 총 35명 내외- 교육기간 : 2011년 6월 2일 ...

명분 없는 담배값 인상 철회해야

- 기고 -명분 없는 담배값 인상 철회해야다국적 기업의 횡포는 담배가격 인상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다중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다국적 기업 BAT코리아가 담배가격을 멋대로 인상하고 있다.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물가안정에 아랑곳없이 말이다. 오...

시간 연장책 상정 보류는 ‘꼼수’ 지하수 증산 전면 불허해야 한다

시간 연장책 상정 보류는 ‘꼼수’지하수 증산 전면 불허해야 한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한국공항(주)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허용 안건에 대한 상정을 보류했다. 밀어붙이기식으로 처리했을 경우 상당한 부담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같...

[언론] KBS제주 집중진단 "한국공항의 지하수 증산, 어떻게 볼 것인가?"

제주KBS '집중진단'○ 일 시 : 2011년 4월 12일○ 주 제 : 한국공항 지하수 증산 요청, 어떻게 볼 것인가?○ 출연진- 고병련 제주산업정보대학 토목과 교수- 김치훈 (주)한국공항 상무- 양시경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영웅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제주 지하수 ‘공수개념’ 생명수로 관리해야… 도의회 동의 앞서 도민의견 반영하라

도민 대부분 지하수 사유화 원하지 않아지속 가능한 ‘공수개념’생명수로 관리해야도의회 동의 앞서 도민의견 반영하라도민들은 제주 지하수 사유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몇 년 전 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 대부분은 제주 지하수를 민간 기...

롯데관광단지는 500고지 개발천국 시발점 온 도민이 힘을 합쳐 막아내야 한다

롯데관광단지 백지화를 위한 기자회견 자료롯데관광단지는 500고지 개발천국 시발점 온 도민이 힘을 합쳐 막아내야 한다중문 산록도로변 해발 560고지에 조성계획 중인 롯데관광단지는 그동안 최후의 마지노선으로 지켜왔던 한라산 중턱의 개발천국 시발점을 예고하...

한국공항(주)의 제주 지하수 증산허용 여부에 대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委 의원별 의견수렴 공개질의

한국공항(주)의 제주 지하수 증산허용 여부에 대한 도의회 환경도시委 의원별 의견수렴 공개질의서○ 공개질의 취지 및 목적민선5기가 들어서면서 제주 지하수 관리에 대한 ‘공수개념’ 정책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우근민 도정은 지난 도정의...

2011년 제주경실련 후속인사 단행

2011년 제주경실련 후속인사 단행신임 상임집행위원장에 김상훈씨, 평생교육원장에 박호래씨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조직 강화를 위해 3월 23일자로 신임 상임집행위원장에 김상훈 (주)마이텔닷컴 전무이사, 평생교육원장에 박호래 탐라대학교 호텔경영학과 명...

한진그룹 지하수 증산 있을 수 없는 일…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장 철회하라

한진그룹 지하수 증산 있을 수 없는 일“제주특별자치도는 당장 철회하라”제주특별자치도 지하수관리위원회가 최근 한진그룹의 계열사인 한국공항(주)의 지하수 취수량을 기존 월 3,000톤에서 월 9,000톤으로 늘리는 안건을 통과시킨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는...